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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호박씨까지 추출한 리얼 호박즙'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당사 제품에 대한 안전성 이슈의 시작은 '호박씨까지 추출한 리얼 호박즙' 제품의 흡입구에서 곰팡이로 의심되는 이물질이 발견되었다는 고객의 제보였습니다. 저희는 해당 제보 접수 직후 소비자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판단, 4월 3일 호박즙 제품의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이에 더해 제품 사용 여부, 제품 보유 여부에 상관없이 2018년 4월부터 2019년 4월까지 판매된 87,627개 박스(낱개 수량 2,628,810개) 전체 제품에 대해 전액 환불해 드리기로 결정하고, 이를 발표했습니다. 제품 안전성 검증 결과가 나오기 전으로 곰팡이 진위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시점임에도, 소비자 안전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환불해 드리기로 한 것입니다. 이후 환불 노력에 매진해 현재까지 약 22억 8천만 원 상당의 69,326개 박스에 대해 환불을 완료했습니다.

영천시 보건소 위생과 및 외부 검사기관에 의뢰를 통해 검사가 진행되었고, 영천시 보건소 위생과는 제품 안전성에 이상이 없다는 평가 결과를 5월 9일 호박즙 제조 및 유통사인 김재식헬스푸드(주)에 통보했습니다.

또한 당사는 5월 2일 신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영성 교수 연구팀과 경기도 보건 환경연구원에 호박즙, 블루베리즙, 블쑥즙 제품에 대한 곰팡이 배양 시험을 의뢰했습니다. 최초 논란을 야기한 제품의 돌림형 마개 부분(흡입구)에 곰팡이의 생성 가능성과 진위 여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한 시험이었습니다. 상온에서 개봉된 상태로 진행된 시험에서 호박즙 제품의 패키지 입구와 마개 부분에서는 배양 시험 2주간 곰팡이가 일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신한대학교 연구팀 검사 성적서>

이상과 같이 호박즙 제품에 대해서는 복수의 검증기관이 시행한 검사에서 품질과 안전성에 이상이 없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호박즙 시험 결과서>

따라서, 지난 1년간 판매된 모든 호박즙 제품에 대한 환불은 소비자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였을 뿐 제품 자체는 안전하다는 점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모든 환불은 아래 과정에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호박즙은 별도 회수 없이 환불 처리 진행됩니다.)

<호박즙 환불 처리 과정>

'반품 접수' 알림톡을 받으신 고객님은 문의하신 글에 답변 글이 달리지 않았더라도 환불 '접수'가 완료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주말 제외 평일 기준 10일 이내에 현금 환불 및 카드 취소 처리 진행이 완료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단, 계좌번호 확인이 어려울 경우에는 문자, 또는 전화로 계좌번호 확인 요청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 환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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